2020년 10월 27일 22:29 오역 때문에 외국에서 유명해진 한국 요괴 () 영노는 원래 부패한 양반을 먹는다는 설정으로 탈놀이에 등장하는 요괴였으나 외국의 레딧 사이트에서 양반을 부르주아, 정확히는 부자로 번역한 것이 나도는 바람에 졸지에 프롤레타리아주의 공산당 요괴가 되었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코로나 때문에 불법체류자들 한국에 불만.jpg 아이디 때문에 고통받는 친구 야근 때문에 미쳐버린 직장 동료 게임회사 때문에 개빡친 이동국.jpg 이모티콘 하나 때문에 구글의 모든 업무가 .. 중고나라 판매 완료 빌런들 때문에 생긴 폐해 . jpg 강아지 때문에 비밀연애 들킨 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