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3일 15:26 어릴때 피방을 횟집이라 부르던 친구가 있었는데 () 피시방-물고기방-횟집 이렇게 변한건데 (피방 가는거 걸리면 엄빠한테 혼나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걔가 미래를 본 것 같애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졸업만 하면 독립할꺼라고 노래를 부르던 고2딸 나 혼자 뼈 뜯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jpg 경상도 일부 지역에서 고양이를 부르던 말.jpg 멀리서 계속 보고 있었는데. 오해를 부르던 관상 친구 모임에서 항상 계산 총대메는 애가 있었는데 낭만 메탈 시절 초미남보컬이 부르던 발라드 친구 모임에서 항상 계산 총대메는 애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