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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
50분
동네에서 유명하다는 잠원동 떡볶이집에 앉아 있는데
40대말? 50대초? 우아하기 짝이 없는 서초구 여인 셋이
들어와서는 우아하게 대화틀 하기 시작해다.
“추미애 미친X! 나경원 의원 잡아먹으려고 아주 생 난리v
처요. 서울대도 못 나온 X이
“나경원 의원은 늙지도 않어. 어점 그렇게 이뻐?”
“누가 정청래 그 XX 좀 총으로 확 쇠버로으면 좋계어. 볼
때마다 재수 없어”
‘한학자 여사 구속시키논 거 화. 그 XX들이 인간이야?
걷지도 못하는 노인을 글쎄. “
“언니, 난 뉴스 보면서 울없잡아 하도 맘이 아파서 “
오늘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에 들은 대화다. 여인들은 옆
자리에서 내가 토하거나 말거나 강 우아하게 떡볶이틀 먹기
시작해다. 우아하게! 시바
김좌용님 외 682명
병*년들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