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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장길때마다 미치켓다
백히그해도 미치켓다
그냥 안아도 미치켓다
사람들이 왜 가슴근 여자지 좋아하는지 알켜다
서로가 서로틀 꺼안고
여자애가 아래서 나름 쳐다보면
예전에는 눈동자루 바라보곧 햇는데
이제는 가슴골에 더 눈이간다
지금 집에 올는데 진짜 가슴이란게 사람 미치게한도
이건 새로운 세계다
일찍이 야동올 처음빛올때 박방이 일어u고
가슴을 맞이하여 나는 비로소 진정한 어른이 되없
누군가 그쨌던가
좋아하는 사람의 가슴이 작울 순 있지만
그 사람의 가슴이 작아서 중은건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의 가슴이 크다면
그건 그 사람의 가슴이 커서 그런거일 수 있다고
지금껏 육체적인 사랑은 정신으로부터 딸려온다
이렇게 믿고있없고 이 친구도 그렇게 만난거지만
가슴은 다르다
아니
틀리다
이쁘면 많은 것들이 용서되다 햇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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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가슴은 그럴필요 없다
왜냐고?
화가 나질 안논데 어떻게 용서클 한단 말인가?
내가 정말 추한거 알고
너무 변태스러운거 같아서 낮부끄럽지만
지금 만나는 친구름 가슴때문에 만나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가슴이 최고다
가슴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