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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강 모든 친구들을 손절활까 싶내요
희야 (sh3187)
작성일: 2025-03-02 17:57:47
IP: 61.253* * *.25
조회:4967
사실 이제 친구라고 하기에도 뒷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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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넘게 연
락없는 친구 제가 손절한 친구,
연락하고 만나도
시금동한 친구 가끔 내가 살아있나 궁금해서 연락
하는 친구.
뭐 다른 친구들은 다 그렇다처도
가끔씩 전화해서
내가 살아있나 궁금해서 연락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뭐 굳이 저클 만날 생각도 없고 강 진짜 가끔식 생
각나거나 내가 살아있나 궁금해서 전화하는 친구
가 잇는데 참 아쉽내요
제가 지금 이 나이먹고도 자리록 못 잡고 구장 공
장 , 계약직올 전전하다보니
이 친구입장에서는 제
가 죽없나 살앗나 어찌 살고 있냐 그냥 그게 궁금한
거 같습니다
이건 저 혼자 만의 생각일지 모르켓으나 제가 그
래도 예전엔 그 친구보다 좀 나은 입장이없고 뭐라
도할 거 같은 인간이엎논데
이런 저런 시험 안 되고 이런 것 저런 것 다 안 되고
이 나이먹고 제대로 된 곳 취업 못하고 빌발 거리다
보니 그 때의 저논 이제 온데간데 없고
나이 처 먹고 빌발 거리논 한 백수로밖에 안 보나
싶기도 하고요
그 친구와 전화하면 진심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제
가 연락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도 먼저 연락
해준 건 고마우나 , 오랜만에 반가운 마음으로 전화
하는 친구로 전화한 게 아
년
강 이 놈 뭐하나 죽없나 이런 생각으로 하는 전
화는 저v 너무 공히하게 하내요
전 뭐 사회생활이라는 말 쓰기 싫지만
친구나 저
나 사회생활올 하다 보니 사림에게 냉정해지고 옛
정 따원 이제 개냐 쥐버리게 뒷는지 올라도
그래도 영 아쉽내요 이런 의미 없는 생존신고만 주
고 받을 바에 강 차단하고 저도 제 갈 길 갈까 합다
다
제가 너무 친구에게 기대가 근 거 아뇨가 싶기도 한
데 , 사회생활하고 나이들 수록 믿을 건 친구와 가
흑밖에 없는 거 같은데 그 정도의 기대가 근 것일까
요?
이제 정말 가족밖에 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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