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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호인에서 송강호가 열심히 빨갱이가 아니라며 변호하던 학생들 중 한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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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입북 소설가 김하기씨
집역 3년6월 원심확정
대법원 형사] 부(주심
별:하k
대법관) 눈 9일 지난해 7월 밀입
북협의로 구속기소문 소설가 김
영(필명 김하기. 39 ) 피고인예 대
한 국가보안법위반 (잠입 탈출 및
찬양고무 등) 사건 상고심에서 김
피고인의 상고불 기각 징역 3년
6월에 자격정지 J년올 선고한 원
심울 확정차다 .
김피고인은 96년 7월31일 중
국 엔지 (하슴)여행중 두만강을
건너 북한 회렇지억으로 들어기
북한 지도원에거’ 김일성회고록
감상문올 제출하고 미전향 장기
수 수감상황 및 출소자 생활실태
등 국가기밀올 누설한 형의로 구
속 기소되다.
박재현기자
실제로 월북했다 잡혀 3년6개월 징역형을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