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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정서 심해서”
한국에
생긴
‘노 차이니즈 존’ , 재한 중
국인들 “인종차별” 반발
박상력 기자
TALK
입력 2025.10.25. 오전 11.0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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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다)
가가
[
사업장 “중국인 들어오면 한국인 반감 심해: 반
중 정서 약해지면 다시 들일 것”
서울 소재 가게가 중국인 손님올 받지 않젯다는
공지름 내려 인종차별 논란에 훨싸엿다. 최근 중
국인이 들어오면 한국인들의 반감이 심해 불가피
한 결정올 내려다는 게 가게 입장인데, 극우세력
의 현중(중국 현오) 집회와 더불어 점점 심해지고
있는 반중 정서가 표면적으로 드러난 사례라는 해
석이 나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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