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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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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11분
조국학신당 강미정 대변인이 눈물로 당을 떠낫다.
이유가 지속적으로 이뤄진 성추행과
그룹 방치한 당에 대한 분노라고 한다.
조국 전 대표는 욕중에서 보고받앉다는데 , 사면복권으로 나와서도 모
르쇠로 일관하다 뒤늦게 ‘후회’한다는 메시지틀 sns에 올연다.
사과는 피해자에게 직접 하는 게 맞고 사과의 수용이나 용서는 강요할
수없지 않은가. 대중의 눈치만 살피면서 sns 정치로 일관하는 조국 전
대표의 태도가 심히 유감스럽다.
그런가하면 , 우리 당 최강육 교육연수원장은 ‘개돼지’ 발언으로 피해자
에 대한 2차 가해는 물론이고 조국학신당 성비위 사건에 분노하는 국민
들올 광역 저격햇다. 발언 내용도 용인하기 어렵거니와,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왜 다른 당에서 물의틀 일으켜 우리틀 난감한 상황으로
끌어들이는 건지..
당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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