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딕토 16세.
“”단두대의 칼이 목에 떨어진 것만 같았다.””
(추기경 시절, 형이랑 여행 갈거라는 은퇴계획을 신나게 말하고 다녔음.)

프란치스코.
“”주님. 저를 뽑은 자들을 용서하시길””
“”그리고 저를 뽑은자들이 이결정을 후회하지 않기를.””
>> 이후 기존 추기경들 싸그리 물갈이함.
(2025 콘클라베 투표권 보유 133명의 추기경중 108명을 프란치스코가 임명함.)

레오 14세
“”형 왜 전화 안받아ㅠㅠ””
(3시간만에 전화를 받은 형에게)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