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빌제리안””(Dan Bilzerian)
이 최근에 미국의 한 팟캐스트인 ‘Raw Talk’에 나와서
과거 자신의 썰을
하나 풀었음.
“”내 비행기에서 거의 알몸인 여자의 사진을 올린 적이 있었어. 그 여자한테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전화를 하기 시작했지. 내가 본 것들은 정말 엉망진창이야. 가끔은 인류에 대한 믿음을 잃을 정도라니까.
그녀는 말 그대로 핸드폰을 끄고 밤새도록 나랑 같이 있었어. 그러고는 아침에 핸드폰을 켜서 ‘강아지 밥 줬어
그런데 그 친구는 결국 그 여자랑 결혼했어. 심지어 약혼 중일 때도 그녀는 이탈리아에서 가족들과 있으면서 나한테 요트에서 만나자고 연락을 했지. 형씨, 내가 본 세상은 정말 엉망이야. 그래서 나는 그런 여자들과는 엮이지 않기로 규칙을 정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