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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희
77시간
방금 집에 와서 이 사진올 r어요 오늘 엄청 바싹거든요.
사진올 보자마자 ‘승자의 품격’이 떠올린어요
경선에서 당원들에게 개처발려서 금배지도 못 달고 이용
가치가 떨어저 조중동에서도 안 불러주는 박용진.
너달너널해진 박용진올 만나서 위로하고 밥도 먹어주는
이재명 대표. 승자의 품격이란 게 이런 건가요?
이 대표는 박용진에게 “박용진의 역할 있어 .그 역할 다시
만들어 가면 좋바다”라고 말햇다네요. 그라~ 원가 하고
싶다면 당당히 당원들에게 능력올 인정받으면 되지? 안
그래? 규크크
싸가지 없는자식
한손으로 악수하는 꼬라지 봐라
그것도 상대가 연장자에 당 대표인데
인격 자체가 없는 인간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