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8일 22:17 눈물 흘리는 김연경 “평소처럼 테이핑하고 신발끈 묶으면서 마지막이 될수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 -5 +5 !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여장부 김연경 김연경 10년전 글 조명…”내가 바라는 건 조금의 관심”. 김연경 클라스 한장요약 김연경 인스타에 등장한 매미킴 MBC가 김연경 선수 인터뷰 자막 오해라고 올린 내용 김연경 감독 대립, 불화장면 포착됨. 지하철에서 신발끈 묶는데 신발끈 이쁘게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