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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출생 성비 출생 성비는 여자 100정당 남자 수
지료; 등계청
116.
113.2
110.2
108.3
107.8
106.9
105.3
15B4
ZD
13년
2020년 연령대별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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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0-9세
10-19세
20-29세
30-39세
전체 51,780,579
4,055,740 | 4,732,700
6,971,785
7,203,55C
남자 25,945,737
2,080,388
2,451,377
3,703,732
3,775,42
여자 25,834,842
1,975,352 | 2,280,723
3,268,053
3,428,72′
86세대와 전후세대틀 바탕으로 장손올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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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5]
퇴행적 남아 선호 사상과 정부가 인구 억제름 위해 산아제
한 정책올 밀어붙이는 상황이 결쳐지면서 남녀에게 가해진
비극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1980년대부터 대다수가 병원
에서 출산하고 태아 성 감별올 가능하게 만든 초음파 기기
가 상용화된 것 또한 여아 낙태들 일으키는 중요 원인으로
작용하엿다고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경제 발전에 따른 생활 수준의 향상, 이에 따른
의료 서비스의 대중화; 사회적 제동 장치나 인식의 미비 등
도 원인이라 할 수 있다:
베이비분 세대가 출산을 시작하면서, 출생아 수는 급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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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데 성비는 봉괴되는 기현상이 일어낫다. 그리고
첫 여아는 낙태하지 않고 낭는 부부라도 그 뒤 아들올 날울
때까지 출산을 하다가 셋째|넷째 아이도 여아일 경우 장손
올 얻기 위해 여아름 낙태하는 경우가 많있다. 이틀 증명하
논 것이 통계청에서 조사한 S출산 순위별 성비인데, 셋
째넷째아 이상 성비가 평균에 비해 급속히 치소고 있다:
이논 자연적으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비정상적인 수치이
며[7 , 여아 낙태로 인한 결과라는 것 이외에는 설명할 수
없다:
실제로 1990년 신생아 성비는 116.5이1없지만 셋째아 이상
의 경우 189.3까지 치솟는다. 특히 대구광역시의 경우 셋
째아 이상 성비에서 392.2이라는 압도적인 숫자틀 보여주
고 있으며, 그 뒤릎 대전, 경상북도, 경상남도가 각각 296.
9, 294.4, 291.4로 따르고 있어 남아선호사상이 강한 보수
적인 지역과 여아 낙태 현상이 상관관계가 있음올 보여주
고 있다: 호남권이나 강원도; 수도권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성비름 보여주고 있는데(그래도 자연성비보다는 높은 110
이상이다), 이논 의료접근성의 차이와; 남아선호사상이 약
한 진보적인 지역으로 해석되다.
특히
성비불균형이 제일 심했던 1990년대생이 모두 20대였던2020년엔
남자가 370만명인데
여자는 330만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