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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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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2일이 예정일이었던 아들이 성격이 급했는지 9일이나 일찍 저희 부부를 찾아왔습니다.
우스겟소리로 2월22일 새벽2시에 태어나서 홍진호님의 2의 의지를 이어보자! 라고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찾아와주었네요ㅎㅎ
첫 아이는 예정일보다 늦게 태어난다고 많이 들었었는데 양수터지고 진통도 4시간만에 나왔음에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제가 탈모가 있어서 좀 걱정되네요ㅠㅠㅠㅠ 머리털 풍성풍성의 축복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