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1월
신호대기 중에 무판 할아재를 최초로 발견 하자마자
신고 접수 하고 쫓아가려 했으나 빨간불이라 놓침;;

이미지 텍스트 확인
경 잘
Pora
roirr
인근 지하철역에 주차 해놓은 것을 뒤늦게 발견 한 후
보아하니 출퇴근 하려고 저기다 세운것으로 추정
(선 잘려 있고 합선 걸어서 시동거는걸 중간에 봤으니 장물 의심이 됨)

이미지 텍스트 확인
“-
등히
올
해
성 5
}
좀
되
용
영
{
c
#
8온
7
벼
‘
8
8
품
‘
8
#
표
용
이미지 텍스트 확인
하?
약
점
주
5
8
다
4O
W
표
?
불
‘
=
흙
뿐
헌
헌
{
풀
‘
음
응
흙
임
P
#
출
평
P
터
출
좀
차대번호 위치 안내 도와주고
경찰폰으로 차대번호를 확인 해보니
조회가 아예 안되는 차량임 (장물이 확실해짐;;;)

이미지 텍스트 확인
시간이 지나고 3일 뒤 저녁 8시
백미러 뒤에서 무판 할아재 발견함

이미지 텍스트 확인
바이크 세워 놓고 내린거 까지 확인한 후에
할아재 따라다니면서 집 현관 비번 하고 사는 호수 까지
확보함

이미지 텍스트 확인
sSuss
이미지 텍스트 확인
신원 확인 했으니 경찰 부르고
아파트 현관 비밀번호와
도어락 비번까지 말해주고 알아서 올라가주심

이미지 텍스트 확인
문 열고 들어가서 같이 구경 하려 했으나
저녁밥 먹다가 당황한 할아재
결국 자관법 50만원 + 장물 바이크 까지 인정 되어
과태료 냥냥하게 잘 내고
걸린 이후 다음날 부터 바이크가 없어지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