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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
홍국금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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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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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야
김연경은 “좋은 마무리를 하고 싶다. 우승을 차지한 뒤 은퇴하는 게 모양새가 좋을 것 같다”며 “지금 팀에 (정)윤주를 비롯해 어린 선수들이 열심히 뛰고 있다. 후배들과 마지막을 잘장식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아직 대학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공부를 계속 해보려고 한다. 구체적 진로는 정하지 않았다”며 “항상 팬들에게 감사하다. 남은 시즌 동안 변함없는 활약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382/0001177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