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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가 포스텍을 절대 안 자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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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틱의 강등행 특급 열차’ 탄 토트님,
이제야 경질 고려 . “근데 위약금 아깝다 . “
OSEN
입력 2025.01.20. 17:40
수정 2025.01.20. 17:41
UGE국N
gettyimaesKorea
가h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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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불런런’은
‘포스레코글루 감독의 연봉은 500만 파
운드(약 91억 4625만 원)에 달안다. 4년 계약올 맞은
그의 계약은 18개월째에 접어들없다. 계약의 위약금에
약 1200만 파운드(약 219억 5100만 원)가 필요하
다”고 분석있다.
토트넘이 포스테코글루릎 해임하다면 후임감독올 물
색해야 한다. 후임감독의 연봉은 따로 계산해야 한다.
지도자 한 명을 경질해서 막대한 기회비용올 지출해야
하는 셈이다 지도자루 바군다고 토트넘이 반등하다는
보장도 없다.

뭐긴 뭐야 돈 때문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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