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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근황 “”””강이 핏빛으로 물들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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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수도 근교의 운하가

온통 뻘겋게 물들었습니다

주민들은 상류에 있는 염료 공장과 가죽 공장

그 새끼들 예전부터 이래왔다고

내 이랄줄 알았다고

그 새끼들이 범인인게 틀림 없다고

주장 중인데요

지역 언론은 여기에 더해

근처 창고의 화학 폐기물 누출을 의심 중인데

아무튼 환경에나 인간에나

좋지 않은 일인건 확실한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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