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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농사 짓던 47세 만학도 러시아대학 과수
석졸업
2016-08-19 14.39 승고
2016-08-19 18.24 최종수정
(충북
세종-뉴스)) 정민택기자
영동공근식씨 수박농사 짓다 모스크바물리기술대항공공학과수
러시아모스구바두
열정의러시아유학생공근식씨 여
전히비상중
8 청주일보
0 승인 2019.02.0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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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응원에 힘입어꿈올향한 도전 이어가 군민게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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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세종-청주일보]
모스크바물리기술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공근식 씨
눈방학기간 중 잠시 영동에 머물다가 영동균청올 찾앗다 박수은 기자
[충북 세종-청주일보] 박수은 기자 = 자랑스런 영
동인 열정의 러시아 유학생 공근식(49) 씨가 군민들
의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여전히 꿈을 향한 도전올 이
어가고 있다
충북 영동군 심천면 출신인 공 씨는 러시아 국립대 모
스크바물리기술대 유학생으로 러시아 항공우주관련
격원간지 ‘자유로운 비행’의 표지인물로 선정되 전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출신 공근식 씨.
7. 장남이없던 공근
글쉬씬톱=
고등학교 시절 학교틀 자퇴하고
부모”
불업달잎유지뒷렉력스
농사로 동생 2명이 대학을
2. 치매에 결런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부양하다가
30대의 나이에 그래도 고등학교
결어동없도:운봉약
3.
야학을 찾아서 카이스트 물리학과에 다니는
자원봉사 대학생들에게 수업흘 받음_
물리틀 더 공부하기 위해 고줄 검정고시 합격 이후 34살에
배재대학교 물리학과 입학.
5. 배재대 물리학과 교수의 추천
‘늦늑게 시작하여는데 물리에 대한 이해력이 남다르다
카이스” 정강홀해보지라”) 흐로 카이스트에서 2년간 청강
배재대에
교환교수로
있던 고려인 교수와 러시야인 연구원의
추천으로 배재대들 유학하고 러시아 유학 결심
태풍으로 인해 농사짓던 비닐하우스가 부서지면서
농사출 완전히 포기
8. 2010년 47살의 나이에 러시아의 국립과학대학교인
물리기술대학 물리학과 입학.
그런데 난생 처음 본 커시아어가 너무 어려워
제적당하고 한국오로 복귀
10. 귀국한지 3개월 후에 대학교 축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항공공학과로 전과하고 재입학 제의클 함.
71. 다시 러시아로 건너가서 모든 강의 내용올
속울합트
뒤 반복
청취해가면서 공부해서 47살에 항용공학과 추석
(3학년 이후
악정웅상
올 A+ , 대학 졸업 논문 ‘화학 변화틀 고려한
우주 발사체의
‘계향화’ 최우수 평가)
대학련
러시아에서
‘항공과학업계 격원간지 표지모델로 선정되고
석사과정
업
교현균의 83원
13.
원원잎!
나이에 러시야 정부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
14.
알려진 최신 근황은 2019년으로 대학원 1학기
성적이 올 A+
75. 주 연구분야는 극초음속 기술이라고 함.
16. 향후 목표는 한국에 돌아와서 교수가 되는 것.
77. 대학교 졸업 당시 국내 인터뷰(뉴스기)에서 한 말
“학부름 중은 성적으로 마무리하니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겪다:
석사과정
미사일과 발사체의 초음속 분야틀 전공하게 되는데
이제
작하늘 주세이기에 공부플마#뒤
학생들흘 가르치고 싶다.
공부하는 것도 부끄러운데 많은 관심올 가져취서
햇다.
이로 인해 나같이 늦은 공부름 하려는
이
콤틀대”노궁이되길 입콩요튼
공
에 수학부터 생으로 다시 배워야 햇는데 수학
콤다궁러로3;콤부중 권 E음
하여
보니 늦게 자능건 도저히 안돼서
평업
틈어
통틀 무렵에 매우 일찍 일어나 밤 9시에
때까지 공부흘 햇다고함
러시아에서도 마찬가지역고 남들이 늦게까지 공부하다 잠듣다면
근식씨는 일어나자마자 셋고
일터에 나가듯이 책상에
앉아서 공부햇음 체력이 매우 중찾다고 함
현재
ㅊㅊ ㄷ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