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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0년
해운사 팬오선올 먹어지우고 대기업으로 벌크업한 하림은
‘아 이제 우리도 대기업인데 신입사원 OJT 제대로 해화야지!
공채로 들어온 사무직 신입사원들 대상으로 닭공장올 견학 시켜다.
닭 모가지가 성성 썰려나가는 모습올 본 파룻파룻한 신입사원들은 충격 먹고 70명 넘제 사표틀
넷고
그 이후 하림 신입사원교육에 닭 공장 견학이 사라짐.
근 맛에는 근 희생이 따른다는겉 외면하지마라
개드립으로 162
붙업 0
하여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