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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민주당이 최상목 한테 꺼낸 압박 카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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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미르재단 ‘공소시호’ 언급한 민주당 “마은력 임명안하

입력2025.02.03. 오전 1120
기사원문
복건우 기자
남소연 기자
236
184
다)
가가
[E
박찬대 “비상하고 불가피한 결단” 예고. 탄핵 가능성엔 신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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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미르재단설립행동대장이경제부총리라니
주도적으로10개재벌에계압력 행사 500억원 규모재단 일주일만에 만들어
23.12,26 19.17
최종 업데이트 23.12,2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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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미르재단 설립 행동대장이 경제부총리라니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자는 ‘수재 공무원’으로 정평이 나 있는 사람이다.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하고 재학 중 행시에 합격해 경제부처의 금융과 거시경제를 다루는 요직 중의 요직들을 두루 거쳤다. 코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도 파견근무를 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는 ‘강만수의 남자’.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

최상목은

박근혜 정부 때

500억 원 규모의 미르재단을 일주일 안에 만들기 위해

재벌들의 주머니를 쥐어짜는 행동대장 역할을 했음.

그러나 박영수 위헌 계엄령 선포한 윤석열 특검은 최상목을 기소하지 않았음.

게다가

최상목이 박근혜정부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조특위에 출석해

본인의 미르재단 설립에 대해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진술을 했음.

그런데

최상목 범죄 혐의에 대한 공소시효가 여전히 남아있음.

최상목 범죄의 크기는

갈수록 태산이 되고 있음.

민주당은 영리하게 일 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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