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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번 회사에 김밥 한 번 싸반는데 이사가 맛잇없나바 ” 우
리끼리 간식으로 먹고 남아서 강 탕비실에 나뭇더니 이사가 오다가
다 주위 먹더니 이거 지가 다 묵어도 되나고 아예 통올 이사실로 가
저가대? 그리고 잘먹엇다고 사무실에 커피소고 나한테 계속 어레
그통게 싸나고 칭찬 하긴 햇음 .
그러더니 자기 내일 등산가는데 한번만 싸 출수 없냐고 백화점 상품
권 20만원 주겪다고 하거튼. 재료비 따로 준다고
한시간이면 다섯줄 싸고 회사랑 집이 가까위서 좀 솔기하긴함
어휴 20줄도 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