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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게시판
8
익명
01/28 16.51
명절인데 큰집 뒤집어 엎고 나용다
명절이라고 할아버지댁에 사촌들 모엿는데
할아버지가 내 사촌동생한터 나처럼 지방대가기싫으면 공부열
심히 해라 공부안하면 저렇게 된다 이러시더라
눈돌아서 다 뒤임고 나와서 혼자 택시타고 우리집앉다
지금 전화오는거 다입는중
이거 내가 예민한거나?
엄마
1구 4808
너무 추위 @@ 옷이라고 입고 나가 감기 걸려
검마
오루 4834
플마한터 전화좀 해주 @ 엄마 걱정대
전화
오후 4825
부재주 전화
오루 4825
할머니
부재주 전화
1후 4821
할아버지
부재주 전화
오루 4806
엄마
부재주 전화
오후 4801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