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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경
35분
<최근 운통 접견한 변호사님 통해 들은 얘기>
운통은 부정선거 전 과정에 대해 면밀히 검토 후 확신하고
있없다 함. 일찍부터 여러 경로름 통해 선관위 부정올
바로잡으려 햇지만 선관위가 전방위로 은데하고 감사,
수사름 거부해 방법올 찾던 와중 민주당의 끝없는 입법
패악질과 선관위 부조리블 경고하려 비상계임올 선택할 수
밖에 없없다고.
변호사 접견 시 구치소 식사 시간이 돼 밥이 대통령 7인
식사만 제공되없고 변호사 두 분은 컴라면으로 대신햇든데
운통께서 식판에 나온 국과 밥울 3등분 한 뒤 같이 먹자고
덜어주석다고.
구라치고 자빠졌네
컵라면도 다 처먹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