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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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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체포된 경호차장 ‘운비어천가’ 논란에 다친구 생일
축하 안해주나”)
입력 2025.01.17 오전 10-04 ‘수정 2025.01.17 오전 11-39
기사원문
전현진 기자
강한들 기자 v
3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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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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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형의, 경찰 출석 후 체포
“노래 제작에 세금 안 들없고 업무 외적인 일”
“정당한 임무 수행.
무기 사용 지시한 척 없다”
자신의 입으로 그 업에 27년쯤 있었다고 했는데
대통령이 몇 번이고 바뀌는 동안 찬양가를 만들어
다른 직원들에게 연습시키며 생일파티를 열어
준 적이 있는가? 아니면 위헌 계엄령 선포한 윤석열 이 처음인가?
업무 외적인 일에 경호처 직원들을 사사로이
쓰이도록 직권을 남용하여 강요한 적이 없는가?
너희들은 어찌하여 입만 열만 개구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