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가 재능은 없는데 힘과 권력이 넘치면 벌어지는 일
역사 속에는 힘과 권력으로 예술을 사랑한 오타쿠 황제가 있었어. 바로 청나라의 건륭제야.
그는 중국 전역의 명화와 시문을 모아놓는 데 열중했지.
하지만 그의 수집욕은 예술적 감각이 없어서 문제였어. 그는 자기 옥새로 그림에 도장을 찍어버려서, 작품들이 망가졌다고 해.
이런 행동이 과연 예술을 사랑하는 것일까?
또한, 그는 몇 권의 시를 썼지만, 그 평가가 끔찍하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
예술에 대한 관심은 넘치지만, 재능이 없었던 건 아닐까?
결국, 힘과 권력으로 예술을 다루는 건 조심해야 한다는 교훈이 남는 것 같아.
예술은 진정한 이해와 감성이 필요하니까 말이야.

중국 전역의 명화와 시문 등을 긁어모았는데


이곳저곳에다가 도장을찍어 그림을 망쳐놨고

예술에 관심과
수집욕은 엄청났지만
예술에 재능은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