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4일 19:59 만원씩만 보탭시다. () 우리의 공익제보자 채해병을 지키는 김규현 만원씩만 보탭시다. 겉으로 당당하지만 속으로 얼마나 힘들까요? 김규현 변호사도 우리와 똑같은 소시민입니다. 앞날이 얼마나 걱정되겠습니까? 내가 알기에 이 사람 신혼입니다. 도와줍시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No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