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2일 15:41 이번 청문회를 보고 깨달았음 () 국힘없는 청문회가 이렇게 쾌적하다는것을 국힘없이 사이다 발언해도 발목잡힐 일이 없다는것을.. 같은 생각이지 말입니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No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