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6일 00:20 엄마 병문안 꽃 샀다가 10년 친구와 손절했어요.jpg () 진짜 주작이라고 믿고싶을정도로 미친놈일세 안단다 ㅇㅈㄹ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병문안 온 친구 특징 병문안 가서 친구를 위로해주는 여자 5개월 전 게임 닉네임 750만원 주고 샀다가 대참사 예뻐서 샀다가 큰코다치는 레고 알바몬에 병문안 알바 구하는놈 ㄷㄷ 10년 취준생 친구와 두 달 일한 소감 “아버지 병문안 마지막 될 것 같아” 자가격리 위반한 30대 150만원 벌금형 친구 병문안 간 초등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