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6일 20:04 찰리 멍거가 생전에 언급했던 한국 () 찰리 멍거: “한국인들은 맨땅에서 자동차 사업을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10년 넘게 주 84시간을 일했습니다. 동시에 모든 한국 아이들은 타이거맘의 계획대로 초등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와 오후와 저녁에 4시간씩 과외를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졌을때 놀랍니까? 바보가 아니라면 말이죠.”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서세원이 생전에 만들려고 했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