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3일 05:06 어줍잖은 정의감 () 이미지 텍스트 확인 (1)2월 26일 월요일 (2)주차를 왜 이런식으로 하시는거에요? (3)오후 12:20 (4)무슨말이듣고싶으신지모르겠지만 어줍잖은 (5)정의감 집어넣으시고 갈길가세요 (6)오후 12:27 !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이해할 수 없는 정의감”… 우크라 뛰어간 이근, 예비군은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