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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난 부산대 병원 파업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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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타암 >
(2)이렇게 무책임한 파업이 있나요
(3)고모님이 피부암이 발에 생겨서 발가락 절단 수술을 해야 하는데요. 부산대 병원에서 2월 19일 입원하고 20일수술하는걸로 믿고 4개월을 기다렸는데, 16일 밤 9시에전화가 와서 수술를 취소한다고 합니다.
(4)전화로 하는 말이 원래 발가락 2개 절단 예정이었고 그렇게 환자에게 알려줬는데 이제는 4개를 절단해야 하고전문의 파업으로 수술 취소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무책임할 수가 있나요?
(5)어디 다른곳 갈데도 없고, 시간이 더 지연되면 절단 부위가 더 늘어나는게 아닌지 걱정이예요.
(6)보호자 시위라도 해서 전문의 파업이 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리고 싶네요 정말.
(7)여론은 싸늘
(8)사직 전공의
(9)제가 없으면 환자도 없고 당장 저를 지켜내는 것도사명감이라고 생각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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