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미와 바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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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홍환 · 8월 6일
(2) KyangKyang 팔로우하기
(3)나는 킹크랩을 20대 후반에 회사 회식으로 처음먹어 보았다. 환상적인 비주얼의 게 다리를 보는순간 도대체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옆자리에 노래방에서 노래 안 부른다고 혼내던 불편한 상사가 앉아있다는 것을 순간 잊을 정도였다. 그리고 마침내 게 살을 입에넣는 순간.
(4)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정말로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며굳어 버렸다. 맛이 크래미랑 너무 똑같았기 때문이었다.먹는 내내 아니 크래미는 도대체 어떤 기술을 썼길래 이 정도로 실물 킹크랩이랑 비슷한 맛을 낸 건지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
(5)오후 9:58.2022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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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중세인장 모드 아페리 Y
(8) aperitif89 – 팔로우하기
(9)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저트 몽블랑. 알프스 산맥의 높은 봉우리에 쌓인 만년설을 연상케 하는 이름에 요리 강국 프랑스의 디저트라니 얼마나 맛있을까 상상만 해도 두근거렸다. 일본 여행에서몽블랑을 파는 가게를 발견하고 처음으로 입을댔다.
(10)바밤바였다…
(11)홍환 KyangKyang
(12)나는 킹크랩을 20대 후반에 회사 회식으로처음 먹어 보았다. 환상적인 비주얼의 게 다리를 보는 순간 도대체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옆자리에 노래방에서 노래 안 부른다고 혼내던 불편한 상사가 앉아있다는 것을 순간 잊을 정도였다.그리고 마침내 게 살을 입에 넣는 순간.
(13)오전 11:46.2022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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