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2024.02.01 채널A

이미지 텍스트 확인
(1)4월부터 모두 허문다. 철거비만 715억
이미지 텍스트 확인
(1)단독 715억 들여 전체 철거
(2)”1분 내 대피”
(3)기둥 32개 중 19개에서 주요 철근 빠져
이미지 텍스트 확인
(1)단독 715억 들여 전체 철거
(2)”1분내대피”
(3)GS건설, 4월부터 전면 철거 절차 착수
이미지 텍스트 확인
(1)단독 715억 들여 전체 철거
(2)”1분 내 대피”
(3)2022년 1월
(4)붕괴사고 발생철거 작업 중
이미지 텍스트 확인
(1)단독 715억 들여 전체 철거
(2)이동중, 입수보행 금지
(3)”1분 내 대피”
(4)= “사실상 최고 수준의 징계”
지난해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인천 검단 자이 아파트 철거가 오는 4월부터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공사비에만 715억 원, 용역비에 34억 4200만 원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사고가 났던 지하주차장을 포함해 이미 지어진 아파트 전체 17개동이 철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