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8일 18:52 비닐봉투의 무서움 () -5 +5 이미 두달전 비닐봉투 안준다고 한차례 난동부리다가 고소당함 고소 취하 안해준다고 술처먹고 차로 건물 다 때려부심 비닐봉지 하나로 인생 시원하게 말아먹음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