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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김지영 “남초 커뮤의 추측성 억측을 대기업이 검증 없이 수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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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미니스트 음모론 동조 효과… 제도적 차단 필요”
(2)전문가들은 빙그레가 별다른 해명 없이 일방적으로영상을 내리며 ‘남혐’ 억측에 사실상 굴복했다고 지적했다.
(3)윤김지영 창원대 철학과 교수는 “남초 커뮤니티에서추측성으로 던진 억측을 대기업에서 검증 없이 즉각적으로 수긍했다”며 “2021년 이후 페미니즘에 대한백래시가 전방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페미니스트에 대한 음모론을 공식적으로 승인하게 되면해당 행동을 멈추긴커녕 왜곡된 세계관에 동조하는효과를 낳게 된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1446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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