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 팬들, 루카쿠에 항의…”원숭이 소리, 인종 차별 아닌 伊 축구 문화” (chosun.com)







인터밀란(!)
의 서포터들(쿠르바 노드)도 원숭이 울음소리는 ‘존중’의 표시라고 루카쿠에게 서한을 보냄
오히려 루카쿠에게 ‘이것은 우리의 축구 문화이며 너는 인종차별이 아닌 문제를 인종 차별 문제로 만든다’고 비난 +
‘이탈리아 서포터들은 인종차별자가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말하라’고 요구

PK 놓친 자기 구단 공격수를 코코넛이라고 조롱하는 나폴리
원숭이 울음 소리 듣고 발끈하는 자기 구단 공격수가 잘못된 거라고 일침하는 인터밀란 …
정신이 어지러운 이탈리아의 축구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