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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장 붕괴 검단 아파트, 1666채 모두
(2)허물고 다시 짓는다.
(3)입력 2023.07.06. 오전 3:02 수정 2023.07.06. 오전 5:26
(4)최동수 기자 • 공승배 기자 v
(5)1) 가가
(6)I 국토부, 4월 붕괴사고 점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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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하주차장 기둥 철근 부실 설계 및 시공 2 지상에서 조경토 과다적재
(2)1 잔해와 조경도가 떨어지며 지하 2층기 [Q]
(3)3 기둥 철근이 부실한 구간에서 1차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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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토부는 8월 중순 행정처분 수위를 결정해 서울시에 통보
(2)할 예정이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르면 부실 시공의 경우 시공사에 최대 6개월 영업정지, 1억 원 이하 과징금을 부과할수 있고, 건설업 등록 말소의 강력한 행정 처분까지 가능하다.
(3)GS건설은 이날 사과문을 통해 “책임을 통감하고 검단 단지전체를 전면 재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1666채 규모로 현 공정은 67% 정도다. 재시공하면 입주까지 최소 4~5년 걸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월 붕괴 사고가 난 광주화정아이파크도 이달에야 본철거에 들어간다.
(4)철거비와 재시공 비용, 입주자 지체보상금 등을 포함하면 소요 비용이 1조 원에 육박할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 특히 최근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공사비가 올라 재시공 비용만 3500억~4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부실 시공의 경우 건설사 등록 말소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는 데다 소비자 신뢰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 조치로 보인다.
소요 비용 1조 육박
부실시공의 경우 건설사 등록 말소의 행정처분까지 당할 수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