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2일 18:27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KAIST () 4대 과학기술원(카이스트, 유니스트, DGIST, GIST)예산은교육부가 아닌 과기부에서 전담하고 있었고이게 과기원 학교들이 수도권에 있지 않으면서도 높은 수준의 경쟁력과 인재 배출을 해내는 주요 원동력이었는데이제 기재부 주도로 저 학교들 예산을 교육부로 이관하자는 움직임이 이어나고 있는 중이에 과학계가 반발 움직임을 시작하고 있는 상황아래는 카이스트 에타 반응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위기에 빠진 조나단이 방송 활동 최초로 꺼낸 카드 눈 속으로 다이빙하는 북극여우. 그리고 강릉이 지도에서 사라질 뻔한 거 앎?.jpg 한국 KAIST.. 세계최초, ‘영구적 컴퓨터’ 개발발표.jpg 한식뷔페 대표 ‘계절밥상’ 역사 속으로.. 매장 완전 철수 애들 앞에서 악어가 덤벼들자 우리 속으로 날아든 남자 안드로이드 OS의 장점 하나가 사라질 예정.jpg 다음 세대에 사라질 고유풍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