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1일 23:22 외노자들이 힘들어도 한국에서 일하는 이유. jpg () 자기나라 대졸자보다 5배 더 많이 받음[밀착취재] “힘들고 외로워도 행복해요” 코리안 드림이 있기엡어촌 일손부족 메워주는 ‘한국의 어부’ 외국인 노동자들숙소에서 아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휴식시간을 보내던 수데스 삼바트(24·스리랑카)씨는 한 달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135861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