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일 00:13 행안부장관 “편히 쉬십시오” 논란 () 국민의 목숨을 파리목숨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듯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검찰청 폐지되었군요. 중대범대수사청은 행안부로. 행안부장관 위상이 거의 총리급 이상이됨 한 대행 “행안부장관 직무대행, 산불 진정때까지 경북지역 상주”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