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5일 11:46 전남자친구 민감정보 무단으로 열람하다 걸린 부산시 여자공무원 () 요약부산시 여자공무원이 대전에 거주하는 전남자친구는 물론 전남친 가족들 금융정보까지 무단 열람하다가 걸림소속 구청에선 단순 열람만 했을 뿐이므로 경징계조치만 취할예정이라고 함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시, 단 한 번도 계엄에 동조한 사실 없어”””” 더 이상의 희생은 없게.전담팀 꾸린 부산시 부산시, 돌봄콜센터·시간제 어린이집 도입…부모 없는 심야 화재 참변 대책 영업끝난 카페에서 무단으로 ”드라마촬영”, 경찰에 신고하자 “”””장소 착각해”””” 내 땅에 남이 무단으로 농사 지으면 무조건 막아야 하는 이유 토박이 기업을 내쫓아서 논란인 부산시. 토종기업 쫒아내는 부산시 ㅋㅋㅋㅋ 부산시 지하철 공사에서 자재 90% 누락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