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0일 17:58 아들 자폐증에 “”코피노”” 속여 필리핀에 버린 한의사 () https://news.v.daum.net/v/20220720101103461한의사 A씨와 아내 B씨는 2004년 낳은 둘째 아들이 자라면서 자폐스펙트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2010년 7월과 12월 두 차례 네팔에 친아들을 홀로 둔 채 귀국했다.아이는 유기 목적으로 네팔 전문상담기관에 맡겨졌고, 두 번 모두 현지인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한국에 돌아올 수 있었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도망친 코피노 아빠들 얼굴 공개되자 연락 재개ssibal 코피노 아빠들 찾아주는 사람한테 이런 비난이 많대 아빠 찾아 세부에서 온 10살 코피노 아이 “”””자폐증에 대한 답 찾았다””””…타이레놀 운명 오늘 정해진다 뉴스까지 나왔던 최악의 코피노 피해 사례 필리핀에 가면 한 번쯤 볼 수 있는 보라색 빙수 한의사 ㅗㅜㅑ 여행객 170명 필리핀에 두고 제주 돌아온 여객기.“경위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