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 그대로 약 자판기처럼 생김 통화호출 버튼을 누르면 화면에 담당약사님이 짜잔!! 나오고 스피커를 통해 진단을 상담할수 있음 증상 상담 진행 그러면 증상을 들은 상담 약사가 설정해준 약품이 뜸 현재 화상투약기 판매 가능한건 해열, 진통, 소염제 등 11개 일반 의약품이 가능하다고 함 상담 약사 분은 소비자가 정말 맞는 약을 가져갔는지 모니터로 확인 화상 투약기 만드신 분(이분도 약사)은 약국 닫는 시간 이후, 고통받는 환자를 위해 만들었다고 함 현재는 10개 약국 시범 운영 중이고, 정부는 시범사업 후 확대할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