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대학 등록금과 월세 비용입니다.
사립대 등록금 (1년): 10만 달러 약 1억 3,800만 원
주립대 등록금 (1년): 4만 5천 달러 약 6,210만 원
현재 수준의 월세(렌트비): 8천 달러 이상 월 약 1,100만 원 이상
조건을 낮춘 월세: 4~5천 달러 월 약 550만 ~ 690만 원
2. 급등한 보험료 및 의료비
단순히 물가만 오른 것이 아니라, 각종 보험 시스템 자체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설명합니다.
개인 의료보험료: 1인당 월 400~800달러 월 약 55만 ~ 110만 원 (이마저도 보장 내용이 좋지 않음)
자동차 보험료: 자녀들이 방학 때 집에 오면 월 1,500달러(약 207만 원) 수준으로 폭등.
기타 상황: 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 위험 때문에 주요 보험사들이 철수하고 있어 주택 보험 가입 자체가 어려워짐.
3. 중산층이 느끼는 현실적인 위기
소득과 물가의 불균형: 모든 비용이 코로나 이전보다 2~4배 올랐지만 소득은 이를 따라가지 못함.
집값 상승의 역설: 집값이 올라도 재산세와 보험료가 매년 10~15%씩 오르기 때문에 실질적인 부담만 가중됨. 다른 지역도 다 올랐기에 집을 팔고 이사 가는 것도 해결책이 되지 못함.
탈(脫) 캘리포니아: 견디다 못한 사람들이 텍사스나 조지아주로 이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해당 지역들까지 물가가 동반 상승하는 연쇄 반응이 일어남.
올리버쌤만봐도
평균 조회수 30만~100만은 나오는데
살기 힘들어하는 수준임ㄷㄷ
보통 이정도급 국내 유튜버는 행복사할 수준의 수입임에도
그나마 어느정도 능력만 있으면 한국이 살만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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