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 괜찮네, 일본에서 좀 밀어주는 신인인가
제가 일본 드라마는 잘안봐서 잘몰랐는데 이름은 익숙한~
근데 이 친구 필모 보다가 진짜 깜짝 놀랐는데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그 영화에서 안경 끼고 어리버리하게 나와서 눈물 쏙 빼놨던 남주 ‘타카토시’가 바로 이 친구, ‘후쿠시 소타’
영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때는 진짜 순둥이
근데 이번 드라마에선 기럭지 앞세워서 까칠한 톱스타로 나오니까 매치가 안 돼서 못 알아본 거였습니다.
검색해보니
이 친구 위상이 어느 정도냐면:
힌때일본판 박보검: 20대 초반에 라이징 스타 랭킹 1위 싹쓸이하고, 일본 국민 드라마 아마짱 으로 전 국민이 다 아는 수준.
우리나라로 치면 한창 주가 높던 배우가 갑자기 일본 드라마에 조연급으로 출연한 셈인데,
사진 속 저 순수한 눈빛 발사하던 놈이 이제는 한국 드라마에서 고윤정, 김선호랑 비주얼 대결중
일드 좀 보시는 분들은 이 배우 유명한 거 진작 알고 있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