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마트들은 비오거나 눈온다고 무빙워크를 멈춤시키고 카페트를 깔진않잖아. 킴스클럽은(강남점) 비왔다고 그것도 빗방울 내렸다고 무빙워크를 멈춤시키고 바닥에 카페트를 깔음
바깥에 카트수거 한번 돌고 평소대로 하행 무빙워크에 카트12개를 내려버린 나. 평소 카페트 깔리지않은 작동하고있는 무빙워크라면 카트는 무빙워크 바닥에 고정되다싶이되서 내려가지는데, 카페트 깔린것을 확인 못하고 평소대로 카트를 무빙워크에 내렸다는말임
내려버린 카트12개는 그대로 무빙워크위를 슈웅~ 하고 내려갔고 무빙워크를 걸어내려가던 고객님이 정말 다행히도 0.5초차이 간발의차로 카트를 피하셨음. 카트는 무빙워크 아래쪽의 어떤 매장을 그대로 들이밖았고 유리문이 틀어짐. 사고처리 명목으로 월급에서 36만원 까임
돈 까인거랑 유리문 틀어진게 중요한게 아니고 무빙워크 이용중이신 고객분이 안다치신것이 가장 중요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