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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를 사자 남편이 집안을 때려부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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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식세기를 구입함

-남편은 수도세와 전기세가 비싸 식세기를 살 여유가 없으니

반품 하라고 말하였는데

-아내는 겨울철 물이 너무 차가워서

식세기가 필요하다고 토로했고

-계속된 실랑이에 남편이 격분해서

거실의 다른 가구와 물건들을

부숴버림

-아내는 울면서 뛰쳐나와 호텔가서 묵음

남편의 한달 월급은 233만원

아내가 산 식세기는 31만원

아내는 작년에 일을 쉬었음(아파서 쉬었다고 함)

또한 남편에게 상당한 빚이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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