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후반부
임성근이 “술을 부르는 안주”라며 “소주 한 병 주세요. 소주 먹어야겠네”
라고 하자
그의 아내는 곧바로 “소주는 무슨 소주야. 말도 안 되는 소릴 하고 있어”라며 강하게 반응
임성근은 당황한 듯 “저 매일 이렇게 구박받고 삽니다”라고 말하며 웃어넘겼다.
당시에는 단순한 부부 간 농담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음주운전 사실이 공개된 이후 해당 장면은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제야 이해된다”, “아내 반응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네”, “가족 입장에선 얼마나 힘들었겠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술로 이래저래 우여곡절 많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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