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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한국야구 역사상 최고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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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선발 돈트렐 윌리스를 내리고 댄 휠러 등판

(2005시즌 휴스턴에서 셋업으로 71게임 73.1이닝, ERA 2.21)

그리고 여기서 제 주관적 한국야구 역사상 최고의 명장면

이승엽을 고의사구로 거릅니다.

누가 저에게 한국야구 역사상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 뭐였냐고 물으면

언제나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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